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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say Teshome

Sisay Teshome

경치가 멋진 Debre Sina에서 온 재능 있는 젊은 예술가이다.

산간지역의 멋진 풍경을 보고 자란 그의 그림에는 자연의 색이 강렬하게 담겨있다.

영감의 원천, 고향

깊은 역사를 가진 산간지역에서 자란 Sisay는 자연의 색을 담은 인물화를 주로 그린다.

또 다른 지구를 보는 듯한 느낌의 돌산과 초원이 조화롭게 펼쳐진 그의 고향을 보노라면,

Sisay의 독특한 그림 속 인물들이 그곳에 살고 있을 것만 같다.

예술학교를 통해 발전하다

예술학교에 입학하며 그는 크게 성장했다고 말한다.

예술학교를 다니며 다양한 테크닉을 배웠고 이를 통해 자신의 창의력을 시험해볼 수 있었다.

해부학적으로 그림을 그리는 수업은 지금의 인물화 프로젝트를

진행하는 데 많은 도움을 주었다.

“그림을 그리는 것은 저의 의무 같아요”

그에게 그림을 그리는 일은 의무처럼 느껴진다.

부담감을 느낀다는 말이 아니라, 그가 표현해야만 하는 무언가가 있다는 말이다.

그가 느끼는 감정과 경험을 기반으로 그만의 관점으로 그림에 녹여내야 하는 것이다.

사람들과 연결되는 방식의 일종으로 감정들을 그림으로 표현하고,

그 표현에 대한 이야기를 들려주는 것이 본인의 의무라는 생각이 든다고 말한다.                      

이렇듯 예술을 통해 사람들과 소통하는 그는 에티오피아를 넘어 세계로 나아가고 있다.

그는 자신만의 독특한 스타일을 더욱 발전시키고

예술가에게 영감을 주기 위해 계속해서 노력하고 싶다고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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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Comment

  1. 유현주

    그림이 사실적이면서도 아름다워요! 작가의 재능이 느껴지네요. 좋은 작품들 잘 봤습니다. 앞으로도 기대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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