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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ana Tekleab Zaid

Diana Tekleab Zaid

17살 때부터 아티스트의 길로 뛰어든 5년차 아티스트이다.

에티오피아에서는 흔하지 않은 그래픽 디자이너로 전통의 미와 현대의 미가 조화된 그림이 돋보인다.

건축전공자의 그래픽 아트

22살의 젊은 아티스트 다이애나는 건축전공으로 대학을 다니며

그래픽 디자이너 겸 인테리어 디자이너로 일하고 있다.

선과 면을 이용해 건물을 디자인하는 건축처럼 그녀의 그래픽 디자인은 명확하고 선명하다.

새로운 예술로 에티오피아를 표현하다.

에티오피아 사람들은 그래픽 아트를 예술로 봐주지 않았다.

에티오피아에서는 잘 사용하지 않는 그래픽 형식의 작품은 에티오피아 대중들에겐 생소한 것이었다.

그녀는 새로운 형태의 예술은 대중들의 인정을 받지 못한다고 말하면서도 그래서 자신의 작품이 더욱 특별하다고 말한다.

인정대신 실험을 택한 그녀의 최근 관심사는 전통과 트렌드의 조화이다.

만다라나 젠탱클 같은 그래픽 패턴에 에티오피아만의 감성을 추가하는 것이다.

원두를 그려 넣거나 에티오피아 전통 패턴을 추가한다.

이를 통해 다른 그래픽 아트와 차별화된 그녀만의 그래픽 아트를 구축하고 있다.

에티오피아를 대표하는 작가

그녀는 자신의 그림이 더욱 유명해져 그래픽 디자이너들이 에티오피아에서도 활발히 활동할 수 있기를 바란다.

그 일환으로 대형 프로젝트를 하고 싶다고 말했다.

대형 스크린에 라이브 쇼를 하거나 대형 벽화를 그려

에티오피아 전통이 섞인 그래픽 아트의 가능성을 보여주어

에티오피아를 대표하는 작가가 되는 것이 그녀의 꿈이다.

그녀는 당당하게 얘기한다.

“나의 작품들은 패턴 아트에 대한 나만의 해석이다”

다양성을 가진 나라, 에티오피아처럼 각각의 작품들은 그녀 자신과 에티오피아를 상징하는 개성을 지니고 있다.

부디 그녀의 그림을 통해에티오피아의 문화를 즐길 수 있기를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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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Comment

  1. 유현주

    나뭇잎, 전구, 심장~ 아이디어들이 좋고, 패턴으로 이렇게 아름답게 표현할 수 있다는 것이 신선하네요!
    저도 건축이랑 인테리어 디자인쪽에 관심이 많아요. 그쪽 전공을 한 것은 아니지만^^; 어쨌든 그쪽을 전공한 분을 보니 반갑네요!
    자신의 신념에 따라서 당당히 걸어가는 모습이 멋있어요. 앞으로의 길을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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