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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niel Getahun

Daniel Getahun

그래픽 아트를 통해 아프리카의 전통과 아름다움을 표현하는 30년 경력의 베테랑 작가이다.

에티오피아 특유의 그림체를 이용해 에티오피아의 전통과 문화를 표현해낸다.

신발 디자이너에서 화가로

다니엘은 신발 디자이너로 일했다.

그러다 자연과 책, 영화 등 다양한 것들로부터 얻는 영감과 감정을 표현하기 위해 아티스트로 전향한다.

신발 디자이너로 일하며 컴퓨터 그래픽을 익힌 덕에 그래픽 아티스트의 길로 자연스럽게 들어설 수 있었다.

30년 경력의 아티스트이지만, 여전히 그림실력을 향상시키고 싶고

다양한 방법을 이용해 새로운 그림을 그리고 싶다고 다니엘은 말한다.

에티오피아를 함축한 그림

다니엘의 그림에는 에티오피아의 모습이 고스란히 담겨있다.

큰 눈, 뾰족한 코와 얼굴형이 특징인 에티오피아 사람들의 모습을 특유의 그림체로 만들어냈다.

그의 그림은 대부분 에티오피아인들의 일상을 묘사하고 있다.

커피의 본고장인 에티오피아 문화를 그려낸 작품, 에티오피아의 국기 색(초록, 노랑, 빨강)이 담긴 그림,

에티오피아의 상징인 사자 등 다양한 에티오피아 문화와 역사의 이야기를

일상적 모습과 함께 그림에 녹여낸다.

그래서 부담스럽지 않게 에티오피아의 문화를 접하기 좋은 작품들이 많다.

다니엘의 꿈은 에티오피아의 다양한 문화를 그림으로 표현하고 나아가 전 세계에 알리는 것이다.

그 첫 스텝을 한국에서 밟게 되었다.

에티오피아의 의상, 음식, 생활 모습 등 다양한 문화에 대해 더 알고 싶다면 다니엘의 그림을 주목해보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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