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고도 이십오... +25..
무엇인고 하니 내가 세상이 숨쉬던 나날들의 합이다..
10,025일째 나는 이 곳에서 살아 숨쉬고 있다.
10,000이라는 숫자는 굉장히 크다.
잠이 안와서 양을 센다면 보통 1000마리도 세지 못하고 기절해 버릴 것이 뻔하고
- 보통 나는 100마리를 세본적이 없다...는 아니군.; 세다가 못해 하얗게 밤을 지새운 적도 있다
그 전에 몇마리까지 셌는지 잊어버린 적도 있다.. -
아는 동생(이랄지 웬수랄지)와 이야기하다가 이 이야기를 했더니
- 이틀쯤 전, 10,023일때.. -
노친네! 라는 소리에 쓰러졌다....................... 아직은 아니거든!!
일단.. 자릿수는 최종에 도달 했으니..
이제 남은 날들을 뭘로 채울 것인가가 문제인데...
지금 이대로 좋은가.. 하고 5초 정도 생각하다가 그냥 접었다..
숫자 만.. 이것만 해도 머리가 아플 지경인데.. 다른 것까지 생각하기에는
내 뇌내 용량은 이미 full이다..
- 이렇게 보면 10,000byte일지도 모르겠다.. ㅠㅠ -
어쨌거나.. 하루 하루 그럭 저럭 늙어가고 있다.. -응?-
무엇인고 하니 내가 세상이 숨쉬던 나날들의 합이다..
10,025일째 나는 이 곳에서 살아 숨쉬고 있다.
10,000이라는 숫자는 굉장히 크다.
잠이 안와서 양을 센다면 보통 1000마리도 세지 못하고 기절해 버릴 것이 뻔하고
- 보통 나는 100마리를 세본적이 없다...는 아니군.; 세다가 못해 하얗게 밤을 지새운 적도 있다
그 전에 몇마리까지 셌는지 잊어버린 적도 있다.. -
아는 동생(이랄지 웬수랄지)와 이야기하다가 이 이야기를 했더니
- 이틀쯤 전, 10,023일때.. -
노친네! 라는 소리에 쓰러졌다....................... 아직은 아니거든!!
일단.. 자릿수는 최종에 도달 했으니..
이제 남은 날들을 뭘로 채울 것인가가 문제인데...
지금 이대로 좋은가.. 하고 5초 정도 생각하다가 그냥 접었다..
숫자 만.. 이것만 해도 머리가 아플 지경인데.. 다른 것까지 생각하기에는
내 뇌내 용량은 이미 full이다..
- 이렇게 보면 10,000byte일지도 모르겠다.. ㅠㅠ -
어쨌거나.. 하루 하루 그럭 저럭 늙어가고 있다.. -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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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이 사셧네염
역시 어른이! ≥ ㉦≤)/
....그렇게 많이 살고 싶지는 않았어요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