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談/雜談'에 해당되는 글 344건

  1. 2008/11/21 뜸뜸뜸뜸..
  2. 2008/11/15 새벽 6시..
  3. 2008/11/14 퇴근
  4. 2008/11/12 간사함. (2)
  5. 2008/11/10 자폭.. (4)
  6. 2008/11/05 야근은 왜 항상 이런식이야 (2)
  7. 2008/11/05 주말의 요리.. (2)
  8. 2008/11/03 하루 공쳤다 -_-; (2)
  9. 2008/11/02 내 토요일은 어디로.. (4)
  10. 2008/10/30 옛날 이야기.. (8)

뜸뜸뜸뜸..

談/雜談 2008/11/21 14:40
요즘 뜸한건.. 누구 처럼 -_-
일상 자체가 고요의 극치랄까 그렇달까..

아니 싫은 너무 피곤하고, 다 귀찮고 해서 블로그에 손을 안대고 있는 것 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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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 6시..

談/雜談 2008/11/15 05:47
퇴근합니다....
어제는 2시 퇴근..
오늘은 6시 퇴근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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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근

談/雜談 2008/11/14 02:25
요즘 일을 하는게, 스웨덴쪽과 연동 되는거다...
4시쯤 되면 걔네들이 출근을 하니, 본격적인 업무는 그 때부터 들어가는건데,
오늘은 어쩌다보니 일이 꼬여서, 걔네랑 같이 퇴근했다.
정확하게 6시 되니 퇴근하더군.....
하긴 안그랬으면 난 오늘 밤 샜겠지?
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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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사함.

談/雜談 2008/11/12 16:30
사람이라는게 간사한게..
오늘 아침까지만 해도 수요일이니까 이틀만 지나면 주말이야~~ 좋아 좋아
이러고 있다가
지금 생각은..
왜 이제 겨우 수요일밖에 안된거냐아아아!!!
이러고 있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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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폭..

談/雜談 2008/11/10 20:41
............오늘 회사를 쉬었다..
휴가를 쓴 이유는.. 허리 상태 불량으로........

... 그 연유는. 음.. 그냥 대외적으로는..
무거운걸 옮기다가, 근육이 놀랐다고 해 두자 -_-
정확한 사항을 밝히면 블로그 닫고 잠적해야할 듯....

나중에.. 아주 나중에..
이 한몸 희생하여 좌중을 웃겨야할만한..
그야말로 극단적인 상황이 와야 한다면,
그때 밝혀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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