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노스렌드를 가기 위해 데스나이트(죽기, 죽박, 죽음의 기사 등등)를 열심히 키우고 있다.
토요일에 시작해서 어제 찍은게 65렙.
63렙쯤에 장가르 습지대를 진출 했던 것 같은데.
일단 기본적인 퀘스트는 얼라이언스와 비슷하기 때문에
미친듯이 달렸다.
2바퀴 반을 도니, 장가르 습지대 퀘스트가 끝나더군.

어쨌거나. 어제의 뻘 짓.
장가르 습지대가 클리어 되면
다음에 가야하는 곳은 테로카르 숲.
그런데 장가르 습지대에서 보통 나그란드, 테로카르, 칼날 산맥까지 방문하는 퀘스트를
총 4개를 주고, 나그란드 이후 뛰어가느니
장가르에서 칼날 산맥 비행 경로를 미리 찍어두고 움직이면 나중에 편하기 때문에
생각 없이 뛰었다.
오레보르 피난처로 -_-;;;;;;;;;;;;;;;;;;;;;;;;
내가 플레이하던가 언데드 사제 -> 나이트 엘프 드루이드였고
지금은 타우렌 죽음의 기사를 키운다.
.....................
디질뻔 했다 -_-;;;;;;;;
그리고 예전에 알아뒀던 길로(아마 이게 원래 호드가 이동하는 길이겠지)
뛰어가다가는 거미한테 걸려서 끔살....
귀찮더라도 잡고 갔어야 했는데.
생각없이 뛰어 가다가 끔살 당했다 ;ㅁ;

지금 65렙 경험치 15% 정도 채워놨으니.
오늘의 목표는 최소 67렙 or 68렙.
노스렌드 진출은 70렙 이후에 진출해서 퀘스트 진행을 좀 편하게 하고자 하니까..
많이 늦어지만 72렙쯤에 진출 할 것 같다.
... 주말에 진출 할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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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Vampi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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