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어째 블로그에 기타등등 카테고리에만 글을 쓰는 느낌이 드는데 -_-;
어쨌거나, 친구 소개 문답.. 또 당했다 -_-;
이번에는 저기 멀리 벨리즈에 계시는 어흥님께 당함..
그런데 벨리즈는 도대체 어디메뇨..

친구 소개 바톤

■ 가장 먼저: '어흥'님과의 관계는?
블로거와 블로거.. 끝? 같은 서버에서 와우하던 사이?
- 비록 진영은 달랐지만.. -

■ 첫 만남은?
와우 서버에서? 아니면 블로그에서???
노르간논에서 게임할 때 역병 지대에서 스쳐 지나간 것 같기는 한데..
스쳐 지나갔는지, 맞아 죽었는지는 정확히 기억 안남..
그리고, 블로그에서는 아마 내가 먼저 가서 댓글 달았던 걸로 [...]

■ '어흥' 님은 여성? 남성?
아마도(??) 남자.

■ 딱 봤을 때 어떤 느낌인지?
...직접 뵌적이 없어서 말하기가 힘듬.
뭘 봐야 어떤 느낌인지 알거 아닙니까..
WOW에서 처음 봤을 때.. 아 무섭다 씨바.. ㅌㅌㅌㅌ 였던 걸로 -_-;;

■ 당신이 본 '어흥'님의 장점을 세 가지만 들어 보자.
......아 진짜 이런거 못한다니까..
실명 맞은 기분임 -_-; 아무 생각 안남. 행동 불가.
계급장 없음.

■ 그럼 반대로 '어흥'님의 단점을 세 가지만.
...........말 했지만.. 이런거 못한다니까요 -_-;
블로그 글만으로는 사람에 대해서 자세히 알 수 없답니다.

■ '어흥' 님을 색깔로 표현한다면?
한 여름 오후에, 마당에서 축 늘어져 있는 큰 개의 털색!
- 황구?? - 그 왜 누리끼리한....
.............. 왠지 그런 느낌의 추욱 늘어져 있는
좋게 말하면 유유자적이고, 나쁘게 말하면 게으른 -_-;; 그런 느낌이 색..
- 이런 색이 있나; -

■ 동물에 비유하자면?
위에서 말한대로, 대따 큰 개 -ㅁ-;
왠지 몹시 큰데 순박해 보이는 그런 개
- 나쁜 의미의 개 아님 -

■ 싸운 적은 있는지?
있음!
엄밀히 말하면 치고 박고가 아니고
신나게 두들겨 맞은 다음에 죽었지만 -_-;
동부역병이었나, 실리더스에서 한번...
억흥이 당신에게 일제 사격으로 ... [...]

■ 그럼 마지막으로, 당신의 머릿속에 떠오르는 사람들 10명에게 바톤을 돌려 주세요.
-_-; 크흥.... 또 10명..
일단 이쪽 블로그는 사람들이 잘 안오기 때문에;;

다정한 사람은     ???
명랑한 사람     여왕님.(여왕님이라고 쓰면 안 받아 갈지 모르니 미스틱님 이라고 부연 설명)
섬세한 사람은     ???
신경쓰이는 사람은     어흥님. (그냥 복수극임)
활동적인 사람     Hibis님 - 귀차니스트인거 뻔히 알기는 하지만, 가끔 활동적이실 때가..
신비한 사람     음... 한명 있기는 한데, 여기 안옴 -_-;
재미있는 사람은      고래님 (고래님 보면 글 참 재미있게 쓰심!, 특히 나폴레옼에서 쓰러짐)
센스있는 사람     고래님 - 위와 같은 이유
마음이 맞는 사람     없습니다.
듬직한 사람     지소님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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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Vampi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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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ubject: 이웃소개문답 세번째

    Tracked from 유영 2008/08/01 09:17  삭제

    이웃소개문답연이은 문답의 폭풍이웃분 밸리에 똑같은 제목 계속 뜰까봐 매우 죄송스럽습니다. ㅠㅠ제가 제목 짓는 창의력이 부족해서..■ 가장 먼저: 'Vampire'님과의 관계는?블로그 이웃. 닉네임때문에 경계대상 같지만 이웃임■ 첫 만남은?링크타고 돌다가 알게 된 듯..돌다보니 어둡고 음습한 블로그가 있었다.정체모를 사악한 존재가 써내리는 짤막한 글들도 있었다.그 존재가 언제 본모습을 드러낼까 감시중.■ 'Vampire' 님은 여성? 남성?아저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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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어흥 2008/07/30 15:1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억흥은 제가 잘 아는 동생 마법사인데;;;
    사실 어흥은 그 넘 때문에 아이디 선점 해 준건데
    걍 억흥이 더 좋다고 해서 어흥을 제가 가진것뿐;;;

  2. 지소낭자 2008/08/01 20:0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다음주에 들고 가겠습니다 ㅠ 이번주 주말은 텝스 크리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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