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거 좀 근성인듯...
이런걸 던져주신 Hibis님... 후배나 친구였으면 몹시 혼 냈을텐데....
원문 [문답] YES OR NO 100문
01. 안친하면 진정 A형, 친한 친구 앞에선 B형이 되버린다
혈액형에 따라서 성격이 결정된다는 건. 개도 하지 않는다. 질문에 가치가 없음.
02. 밥이 없으면 못산다
밥 없으면, 라면 먹고, 라면 없으면 햄버거 먹고, 햄버거 없으면, 스파게티 먹고, 그것도 없으면 그냥 굶고.. 밥 말고도 먹을 수 있는 것은 많다. 한 3일 물만 먹어봐라, 뭐라도 먹게 된다.
그렇다고 3일 굶은 상태에서 두부 던져 주면 사생결단 나는거다.
03. 미련이 많고 정이 많다
미련은 확실히 많은데.. 정은 모르겠다. 많다는 사람도 있고, 많다는 생각을 한 적이 있어서, 사람 관계 끊는 연습을 한 적이 있는데, 좋은건지, 나쁜건지 -_-;;
04. 목소리가 특이하단 말을 많이 듣는다
한번도 들어본 적 없다.
05. 외모가 맘에 들지 않는다
100% 만족 하는 사람이 어디 있겠냐. 난 나르시즘 따위 안키운다.
06. 말 안하고 가만 있으면 첫인상이 싸가지 없어 보인단 말을 듣는다
그렇게 좀 보였으면 좋겠다;;;; 들어본 적 없다.
07. 외동일것 같다는 말을 자주 듣는다
전혀 -_-;
08. 맨날 미루고 미루다가 결국 안한다
미루고 미루다가, 그 일 처리 하려면 얼마나 피곤해지는지 알기 때문에, 될 수 있으면 임계점을 넘어가기 직전에 해치운다…. 몰아서 뭔가를 하려면 너무 귀찮거든. 그래서 처리한다 -_-;
아는 형이 이걸 보더니, 진정한 귀차니스트라고 엄지 손가락을 들어줬다
09. 섬세하지 못하고 칠칠맞고 뭘 잘 흘린다
섬세하지는 않지만, 칠칠 맞지도 않다. 물건도 잘 안흘린다.. 가끔 흘리는 물건이 있기는 하지만, 그런 건 보통 잊어버려도 상관 없는 것들.
10. 괜한 자존심이 세다
나이 들면 그런거 없어진다. 둥글 둥글, 유들 유들, 능글 능글;;
11. 친해지고나면 확 깬다
나랑 친해지려고 하는 사람이 없어서 못 물어봤다.
12. 옷에 관심이 많다
관심 없다. 옷은 몸만 적절히 잘 가려주면 된다.
13. 머리 스타일은 자주 변하지 않는다
머리 자르러 가는게 귀찮아서 그냥 주구장창 기른다… 이러다 집에 가면 잘린다…; 그때가 내 머리 모양이 변하는 때다..
14. 눈물이 심할 정도로 많다
한 15년 정도 눈물 흘려본 기억이 없다. 단, 화생방 제외 -_-;
15. 너무 웃다가 운적도 많다
그런적 없다.
16. 가끔 혼자 있고 싶을 때가 있다
가끔이 아니라 자주..
17. 소외 당하는거 죽기보다 싫어한다
소외 당하면 거기 뜨면 된다. 그 장소에서 소외 당한다면 거기는 내가 있을 장소가 아닌거다.
18. 맛있는 집 찾아 다니는게 내 행복이다
아무거나 있는 대로 먹는다.
19. 가끔씩 나도 나를 알 수 없다
자기 자신을 완전히 아는 사람이 누가 있을까.
20. 처음 보는 사람과도 몇 마디 말은 자연스럽게 한다
낯가린다.
21. 회와 피자를 싫어한다
회 사랑해 주신다. 피자 있으면 먹어주신다. 자취 생활 거의 10년째다 -_-; 먹을거라면 어지간한건 다 먹는다.
22. 렌즈를 자주 낀다
시력이 나쁘지는 않지만, 난시가 있어서 안경을 쓴다. 그나마도 귀찮아서 잘 안쓰는게 문제..
23. 짱구는 못말려는 꼭 챙겨본다
-_-; 이거 지금 내일 모레 서른 되는 나한테 물어보는거임???
24. 조금만 움직여도 살이 빠진다
잘 찌지도 않고, 잘 빠지지도 않는다……………..
25. 요즘 피부관리에 각별히 신경쓰고있다
포기 상태다 -_-;
26. 징그러운걸 죽기보다 싫어한다
죽는 것보다는 낫다.
27. 애인이 생기면 늘 받기만 한다
감정은 받고, 물질은 바치고?? 글쎄다..
28. 폰 없인 못산다
없으면 없는대로.. 있으면 있는대로.. 어차피 연락은 집 밖에 안한다.
29. 로션이나 샴푸는 꼭 내가 써오던거여야 한다
있으면 있는대로 쓴다.
30. 매운걸 잘 먹는다
잘 못 먹는다. 한번 먹고 나서 며칠 동안 고생한다.. 예전에는 정말 심했는데, 요즘 들어서는 매운 음식 먹는 연습 중 -_-; 한국에서 매운 것을 못 먹는다는 것은.. 살아가는데 너무 불편하다.
31. 공포영화 딱 질색이며 보고 나면 그 영상이 한 달은 간다
별로 안 좋아하지, 질색이라고 할 정도는 아니고, 영상은 나오면 잊어버린다.
32. 택도 없는 욕을 잘한다
그 택도 없는 욕이 어떤건지 예시를 들어달라..
33. 약속 같은거 잘 지키지 않는다
약속은 지키기 위해서 하는거 아닌거냐 -_-;
34. 친구들과 놀기를 좋아한다
늘 모여서 노는 패거리들과 놀면.. 이 사람들이 너무 재미있어서 좋아하게 된다
35. 많이 모이는건 싫어한다
사람 많은거 싫어한다. 지금도 누가 명동에서 만나요 하면 ‘안가’ 라고 말해준다 -_-; 처음 명동 갔을 때.. 사람 보고 토하는 줄 알았다.. 가끔 강남에서 사람 만날 때, 전동 톱으로 앞에 지나가는 사람들 다 썰어버리고 싶은 충동이 치밀어 오른다.
36. 너무나도 소중한 친구가 5명이 있다
5명씩이나 있으면 내 인생이 이렇게까지 피폐하지 않다.
37. 소문에 민감하다
그냥 소문에 내 귀에 알아서 들어 오더라.. 근데 나에 관련된 건 별로 없다.;
38. 편한 친구에게 모든걸 다 퍼주려한다
왜?
39. 외박은 죽어도 안된다
집에서는 안 된다고 하신다. 실제로도, 집에서 자는게 가장 편하기 때문에 그냥 택시 타고 집에 가서 잔다… 그리고 난 다른 사람들과 같이 자는거 싫다.
40. 사기같은걸 많이 당해봤다
나 그렇게 미련하지 않다.
41. 솔직하지 못하고 빙빙 둘러서 얘기한다
너무 대 놓고 말해서 탈이다.
42. 생각이 없어서 밝아보인다
내 별명이 괜히 Vampire가 아니다.
43. 가끔 알수없는 행동들을 한다
내 기준으로는 이유 있는 행동이다!
44. 어색하면 가식적이다.
어색하면, 어색한대로…. 딴짓한다. 음악 듣거나, 책보거나, 괜히 카메라 만지작 만지작..
다시 말하지만, 나 낯 가린다 -_-;
45. 매사에 자신감이 없다.
예전에는 없었는데, 요즘은 일단 저지르고 보자는 무책임 주의가 내 정신을 지배하고 있다.
46. 여자를 볼때 솔직하게 성격을 제일 많이본다
입은 삐뚤어져도 말은 바로 하랬다고, 한두번 만나서 성격을 어떻게 아냐 -_-;
47. 나와 성격이 잘 맞는 친구여야한다
그 사람이 마음에 들면, 그 사람 만날 때 성격 바꾸면 된다.
48. 자만하고 척하는사람 죽어라싫다
그만한 자격이 있으면, 그건 자만이 아니라 자신감이다. 자만이라고 하면 자격도 없는게 나대는 걸 말하고, 죽어라 싫어하는 정도는 아니다. 그냥 개무시.
49. 흥분하면 목소리가 커진다
내가 존대어를 별로 안좋아하는 편인데, 그 이유가 화가 나거나, 상대방와 연을 끊으려고 할 때 존대를 하기 때문이다.
50. 안좋은 소리가 들리면 하루종일 신경쓰인다
그러려니… 하고 넘어간다.
51. 눈동자가 쌔까맣다
음.. 눈동자 접사한 사진이 어디 있었는데, 그 때 봤던 기억으로는 갈색이었던 걸로 기억한다. 사진이 집에 있어서.. 찾아 올려야겠군.
52. 이상한 버릇이 많다
별로..
53. 하루종일 앉아서 수다떠는거 좋아한다
수다 떨만한 사람이랑 수다 떠는건 좋다.
54. 진지하지 못하단 소리를 종종 듣는다
그런 이야기는 들은 적 없는데.. 진지할 때는 그래도 진지하다.. 전체 시간의 10% 미만이라서 문제지만.
55. 혼자 착각을 잘한다
그러기에는 난 너무 이것 저것 따진다.
56. 근심 걱정이 많다
근심 걱정 해서 뭐하나.. 하는 Mind라서.. 에라이 될대로 되라!
57. 진심을 몰라주면 꿍해진다
몰라주면 말해야지 꿍해서 뭐 어쩌라고!
58. 캐쥬얼이 잘어울린다
어울리는지 안 어울리는지 내가 알게 뭐냐
59. 불쌍한 사람을 보면 울컥한다
어떤 의미로 불쌍한 사람이냐??
60. 쉽게 한번에 결정을 잘 못한다
내 결정의 기준은 10분 고민해서 결론 안 나오면 주사위다. 혹은 동전 던지기. 그리고 다른 선택지는 잊어버린다.
61. 다이어트에 부쩍 관심이 많아졌다
…. 네 T^T
62. 내가 확실히 내꺼라 지정한거면 절대 뺏기지 않는다
그게 마음대로 안되더라..;; 특히나 사람은…
63. 첫눈에 반한적은 한번도 없다
그럴리가 있나요. 그냥 이쁘다~~ 와~~ 하고 끝이라서 문제지만..
64. 질투가 많다
여자의 질투는 무섭지만, 남자의 질투는 미치는거죠 -_-; 뮬랑루즈에서 나오는 대사가 있었는데.. 질투로 인해 미쳤다였었나.. 뭐 그런거?
65. 버스 타는걸 좋아한다
사람 없는 버스!.. 좋아하는 자리는 뒷바퀴 바로 뒤쪽.. 오른쪽 창가자리!
66. 시원한 이불이면 바로 잠든다
여름에는 시원한 이불이 최고!, 겨울에는 따뜻한 이불이 최고!!
67. 문자를 10일도 안되서 다써버린다
연애하면…;; 뭐 그렇다..
68. 웃음이 많다
잘 웃는게 좋은거더라.. 사람들이랑 같이 있어서 재미있는 이야기 나오면 웃는다.
69. 남들이 안웃겨도 내가 웃기면 세상 끝까지 웃는다
그런 경우는 없었던 것 같다..
70. 모든게 독특하다
난 평범하다..
71. 멋지단 말보단 개성있게 생겼단 말 많이 듣는다
난 그냥 평범하다(2)
72. 시식 코너 도는거 좋아한다
요새 마트를 잘 안가서… 혼자 가면 살 것만 사고 계산하고 집에 가는 타입..
73. 푼수같단 소릴 많이 듣는다
한번도 들어본 적 없다.
74. 남들이 못먹는다는 왠만한거 다잘먹는다
남들 못 먹는 것… 잘 못 먹는다.. 남들 잘 먹는 것도 못 먹는거 있다.
75. 이리저리 잘 이끌려 다닌다
나도 내 주관과 주장이 있다.
76. 주장이 약하고 사람 말을 쉽게 잘믿는다
나도 내 주관과 주장이 있다.(2)
77. 스킨쉽을 좋아한다
너무 좋아한다.. -_-; 단 남자끼리는 싫다 -_-;;;;
78. 학원 수업시간에 시계를 10분간격으로 본다
………………………………야!
79. 아니라 생각해도 딱 끊지를 못한다
미련 많다는 것과 같은 질문 아닌가 이거… 끊는 연습 중.
80. 답답한 면이 많다
그런 이야기 들어본 적 없어서 잘 모르겠다..
81. 화 나는 일이 있어도 앞에선 화를 잘 못낸다
낸다. 그것도 잘. 버럭!!
82. 한번 진심으로 좋아하면 쉽게 못잊는다
누가 안그럴까요.. 그리고 나 미련 많다니까..
83. 학교 가면 맨날 잔다
…………………졸업한지가 몇 년이냐.. orz
84. 첫사랑에 대한 좋은 기억이 있다
좋은 기억, 좋지 않은 기억 다 있다..
85. 아직 철 없단 소리를 많이 듣는다
철 없고 싶다..
86. 쌍꺼풀을 그리면 절대 안어울린다
……이거 여성용이잖아!!
87. 내 맡은바 최선을 다하지 않는다
내가 좋아하는 일에만.. -ㅁ-;;;
88. 엄마 앞에서 애교가 많아진다
내 동생이 애교쟁이라서.. 난 그냥 능글 능글.;
89. 시험기간에만 확 몰아서 공부한다
오늘은 16년간 초치기만을 즐겨하신 초치기의 달인, 벼락 Vampire 선생님 모시고 좋은 말씀 나눠보겠습니다.
90. 낙천적이다
꼭 그런 것 같지는 않다.. 나도 잘 모르겠네;;
91. 가끔 보면 이기적이다
자주 이기적이다.
92. 싫으면 대범하게 티를 내지못한다
싫으면 싫다고 말한다.
93. 죽어라고 몸치
….죽어라고 정도는 아니고.. 그냥 몸치 bb
94. 노래는 못부르지만 노래 부르는건 좋아한다
못 부르는지는 모르겠지만, 노래 부르는건 좋아한다.
95. 리더해주는 사람을 좋아한다
좋아하기도 하고, 리딩 하기도 하고..
96. 장난이 심하고 활동적이다
활동적이지는 않은데, 장난이 심하다..
97. 은근슬쩍 상처를 잘준다
대 놓고 상처준다. -_-;; 이것도 고쳐야하는데;
98. 내앞에서 귓속말하는거 엄청 싫어한다
하시던가요. 무시.
99. 연애상대와 결혼상대는 다르다 생각한다
..이건 아직 답을 못 내렸다..
100. 진심으로 사랑하는 사람 있으면 정말 잘해줄 자신이 있다
진심으로 사랑하면 저절로 잘해주게 되지 않나???
이거 정말 제대로 근성 문답이로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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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Twink boy porn.
Tracked from Free gay twink porn. 2008/12/28 22:06 삭제Twink boy porn. Twink porn. Free gay twink por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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므흐흣^^
누.. 누구십니까!!
접니다-_-;
키보드가 갑자기 영문변환이 안돼서
아이디를 한글로 남겼더니...
한영 바꿔서 쳐 본 뒤에 알았습니다....
히덕후라고 남겨주셔도 되는데 ( --)
히빗님 ㅋㅋㅋㅋㅋㅋㅋ
한영이 안되면 히빗! 하고 남기거나, 히덕후 라고 남겨도
전 얼마든지 알아볼 수 있는데..
알 수 없는 괴 문자로 남겨 놓으셨더군요..
지울까 말까 5분 고민했답니다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