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영..

談/獨白 2009/06/29 13:23
지난 토요일에 느낀건데..
어느 모임에서나 그리 환영받지는 못하는 것 같다..

그 결정은 잘 했던 거라고 생각되네..

잊어가던 기억들이 다시 떠올라서 기분이 썩 좋지는 않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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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6/29 13:23 2009/06/29 1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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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식하는 빡빡이..

전진 빼고 길이 집어 넣어라!!
전진 뭐냐 -_-;

육빡빡이 최고였다.. 오랜만이 미친듯이 웃었네 그냥..

무도는 정말 전설이 아닌 레전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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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6/29 10:23 2009/06/29 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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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객

談/雜談 2009/06/25 11:18
진수성찬 드디어 결혼하는구나~~~~~~

선생님.. 너무 오래 끄셨어요. or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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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6/25 11:18 2009/06/25 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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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가 무섭다

談/雜談 2009/06/21 10:06
어제 횡성 놀러가느라 렌트한 차를 방금 반납하고
머리 자르러 왔는데 10시에 연다고 해서 기다리는 중이다...

아침에 회의를 하고 영업을 시작한다고 하는데
회의 시작전에 왜 소리를 지르시는 겁니까아아.....

덕분에 지금 조용히 닥치고 있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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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6/21 10:06 2009/06/21 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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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친과학자님의 블로그에서 트랙백

이해가 되는건 둘째치고.. 상황이 너무 잘 들어 맞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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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 안좋아서 오늘 좀 힘든데.. 2ne1의 Fire 스님 Version과 함께 이걸 보고
미친듯이 웃었다.. -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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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6/19 10:52 2009/06/19 1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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