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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yayu Genet

Eyayu Genet

2018년에 늦깎이 학생으로 예술학교를 졸업했다.

예술에 대한 열정만큼 에티오피아의 문화에 대한 애정이 그림에도 드러나는 비주얼 아티스트이다.

전공을 바꾼 열정

수도에서 70km떨어진 농촌에서 자란 Eyayu는 경제학을 공부했었다.

그러다 예술에 대한 열정으로 경제학을 포기하고 아트스쿨에 입학한다.

농촌 감성을 담아내다

자신이 농촌에서 자란 탓인지 아티스트 Eyayu는 농촌의 문화에 관심이 많다.

특히 농촌의 사람들에 관심을 가지고 새로운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다.

나누기 위한 재능

Eyayu는 미국, 스웨덴, 프랑스 등 여러 나라에서 전시회를 열며 그의 재능을 인정받았다.

그러나 이에 그치지 않고 자신의 재능을 이용해 학생들을 가르치고 있다.

그의 꿈은 에티오피아에 예술이 널리 퍼져 더 많은 사람들이 예술을 접하고 즐길 수 있게 되는 것이다.

그러기 위해 그는 대형 박물관과 예술학교를 짓고 싶다고 말했다.

비록 지금은 허름한 작업실에서 일하고 있지만, 꿈을 이룰 날을 그리며 작업에 몰두한다.

요즘은 특히 코로나 때문에 상황이 더욱 나빠졌다.

이런 상황에서 온라인 갤러리를 통해 더 많은 사람들에게 본인의 작품을 보여줄 수 있게 되었다며 고마움을 표했다.

부디 그의 바람대로 에티오피아의 깊고 인상적인 문화를 많은 사람들이 알고 사랑해주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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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Comment

  1. 유현주

    와 굉장히 독특하고 신비롭네요! 진로를 바뀌는 것이 쉬운 결정이 아니었을텐데, 예술에 대한 사랑과 재능이 느껴지네요!! 앞으로 Eyayu씨의 꿈을 이루시길 응원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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